11월 2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만성폐쇄성폐질환(11차) 및 천식(12차)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하며 호흡기질환 진료의 우수성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입증했다.
이번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으로, 삼육부산병원은 종합점수 95.1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천식 적정성 평가 역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만 15세 이상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스테로이드(ICS) 처방 환자비율 등을 주요 지표로 평가했다. 삼육부산병원은 종합점수 86.1점으로 의료질 평가기준 1등급을 획득했으며, 4회 연속 1등급이라는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성과는 호흡기질환 환자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와 정기적인 외래 진료, 적절한 약물치료 등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
이무화 병원장은 “이번 평가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 모두 1등급을 획득한 것은 환자들의 건강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온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인 치료, 지속적인 환자 관리를 통해 호흡기질환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ENG
R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