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9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내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환자 진료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서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150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기장을 가득 메운 응원 열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병원은 직원들을 위해 간식과 음료를 준비해 더욱 풍성한 관람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직원들은 함께 응원가를 부르고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서를 넘어 함께 응원하며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무화 병원장은 "직원들의 건강한 에너지와 행복은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서로 소통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육부산병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만족도와 조직문화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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