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서구보건소와 함께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금연 캠페인 및 금연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여 건강한 병원 환경과 지역사회 금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금연 홍보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을 비롯해 금연 정보가 담긴 리플릿 배부, 병원 주변 환경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병동과 외래 진료구역을 방문해 환자와 보호자, 내원객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독려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금연 관련 정보를 접하고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병원 내 금연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무화 병원장은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실천이자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까지 이어지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삼육부산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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