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삼육부산병원(병원장 이무화)은 메디칼교회에서 병원의 미래 비전과 증축 사역을 위한 ‘2026 원사랑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모임에는 원사랑 관계자 및 내빈들이 함께 자리해 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의료선교의 사명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는 두 순서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총무과장 이병호가 병원 운영 현황을 공유했으며, 건축본부 부장 지우찬은 증축 공사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참석자들은 병원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살펴보며 비전을 나누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원목실장 류재성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회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병원의 모든 사역과 건축 과정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후에는 원사랑 내빈들과 함께하는 식사 자리가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병원의 성장과 지역사회를 위한 섬김이 더욱 확장되기를 소망하며 뜻깊은 시간을 나누었다.
병원장 이무화는 “함께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병원이 더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신뢰를 전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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