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김근수 목사(안산희망365교회 담임)를 초청해 전반기 직원신앙부흥회가 진행됐다. 이번 부흥회는 “세상에서 만난 치유자”를 주제로, 분주한 일상 속에서 지친 심령을 위로하고 복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은혜의 자리로 마련됐다.
부흥회 기간 동안 ▲쓰러진 환자를 지나치지 마라 ▲세상은 왜 이렇게 아픈가? ▲죽음 앞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 ▲하나님은 왜 끝내 우리를 붙드실까 ▲십자가, 단 한 생명을 위한 사랑 등 날마다 새로운 소주제를 중심으로 말씀이 선포됐다. 참석자들은 각 메시지를 통해 시대의 아픔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의 손길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부흥회는 직원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신앙의 자리에서 자신을 새롭게 세우는 계기가 됐다. 말씀 앞에 삶을 비추어 보며 영적 회복과 성장을 경험했고, 맡겨진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할 사명과 자세를 다시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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