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통합치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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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통합치료 센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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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문의 : 암통합치료센터 051-600-7530

소개

국립암통계에 따르면 2015년 한 해에만 28만여명의 암환자가 발생하였고, 7만7천여명의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였습니다. 개인의 암발생 위험율은 남녀 공히 35%에 육박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이제 암이란 질병이 개인의 일생을 통해 언젠가는 찾아올 수도 있는 질환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가 암진단을 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중한 가족을 잃는 것은 몹시 슬픈 일이고, 그 분이 일생동안 가족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힘들게 살아온 부모님이라면, 배우자라면, 사랑하는 형제자매라면.. 극심한 후회와 함께 최선의 치료법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이때 대게는 보다 큰 병원을 찾게 되나, 대부분의 일반인은 병원의 높은 문턱을 절감하게 되고, 어떻게 할지 몰라서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암에는 무슨 음식을 피해야 한다더라, 무슨 암에는 무슨 음식이 좋다더라, 누가 이런 치료를 해서 나았다더라 는 등의 소위 ‘카더라’ 식의 정보에 현혹될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큰 수술을 앞두고 두려움이 앞서지만 수술전에 어떻게 해야 보다 빨리 쉽게 회복될 수 있는 방법도 모르겠고, 수술 동의서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위험하고 혹시 잘못될 수 있다는 말밖에 들리지 않고, 수술을 마치고 나서도 상처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수술 후 항암치료/방사선치료가 코앞인데 부작용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든 표준치료가 끝나고 나서 향후 재발방지를 위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지 등등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그 암은 왜 발생하였으며, 어떤 과정을 겪게 되며, 최선의 치료법은 무엇인지, 치료 후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실비보험이 있는데 어떻게 사용할지까지 모두 설명하고 챙겨주는 가족 같은 조언자가 있다면 어떨까요? 삼육부산병원 암통합치료센터는 암환우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하기 위해 열린 공간이며, 암환자 토탈 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암수술 전후의 각종 관리 및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 중인 또는 받은 환우분들에게 기존의 치료와 병행하여 합병증 및 후유증을 줄이고, 치료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안전하고 검증된 치료를 시행합니다. 이제라도 후회 없는 치료와 관리를 위해 1:1 맞춤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높은 수준의 진료와 치료를 받고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인간적, 종교적 사명감을 견지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진료를 위해 서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언제든지 문의 바랍니다.

암환자들은 얼마나 될까요?

가장 최근에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암발생자는 225,343명이며, 인구 10만명당 445.7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암종별로는 갑상선암이 가장 많이 발생하고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 순으로 발생하였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 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6%(남자 38.3%, 여자 35.0%) 입니다.
최근 10년동안 암발생은 79.3%가 증가하였으며, 여자의 암발생자수 증가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의 암 발생 순위는 위, 대장, 폐, 간, 전립선, 갑상선, 방광, 신장, 췌장,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의 순서입니다. 여자는 갑상선, 유방, 대장, 위, 폐, 간, 자궁경부, 담낭 및 기타 담도암의 순서로 발생합니다. 즉 남자와 여자가 발생하는 암의 종류는 다른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3분의 1의 확률로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지역별 암발생율은 남자는 세종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지역이 높으며, 여자는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지역이 높습니다.

암환자들은 오래 살 수 없나요?

암의 종류에 따라 예상되는 5년 생존률 및 10년 생존률이 다릅니다. 20년 전에는 모든 암의 경우 5년 상대 생존율은 41.2%였습니다만, 최근에는 69.4%로 20년 동안 28.2% 포인트가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암의 발생순위와 예상되는 5년 생존율은 차이가 있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갑상선암의 5년 생존율은 100%에 육박하는 반면에 위암은 73.1%, 간암은 31.4%, 폐암은 23.5%의 확률로 낮은 편이며 췌장암의 경우 9.4%에 불과합니다. 췌장암의 경우는 진단된지 5년이 지나서 상대적으로 생존할 확률이 100명 중 9.4명에밖에 안된다는 뜻으로 예후가 가장 불량합니다.

즉, 환자의 진단과 상태에 따라서 생존율은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적인 상담 및 환자 진찰을 거쳐야 기대여명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의 치료 경험을 토대로 본다면 기대여명은 숫자에 불과한 것이며 치료의 형태와 관리기간에 따라 믿지 못할 정도로 호전이 되어 일상으로 복귀하신 분들의 사례로 비추어볼 때, 하루라도 빨리 내원하시어 상태를 확인 하고 적극적인 조기 치료를 한다면 단언컨대 하루라도 오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간을 벌어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암에 대한 교과서적 표준치료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으로 국한되어 있지만, 그와 더불어 병세의 호전을 보이는 다양한 치료들이 새로이 도입되고 시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판단한다면 결코 혹세무민하는 치료가 아닌, 확실한 항암치료의 효과를 보이는 치료가 있습니다. 다만 해당 치료는 환자의 암의 종류, 병기, 유병기간, 병행하는 치료의 종류 등에 따라 다양하므로 일률적으로 거론하기는 힘들며, 내원하시어 상담을 받으신다면 분명히 도움이 될 만한 치료옵션으로 보다 확실한 재발방지전략을 수립할 수 있겠습니다.

믿고 맡겨도 괜찮을까요?

병원에서는 환자라는 명칭으로 불리지만 그분들은 누군가의 소중한 남편이자 아내이고, 아버지이자 어머니이며, 아들이자 딸일 것입니다. 그토록 소중한 분들의 건강 상담을 지금 누구에게 맡기고 계신가요? 당신은 환자의 정확한 병기와 병의 진행상황, 현재까지 받은 치료의 종류와 그에 따른 부작용의 종류, 그리고 앞으로 받을 치료와 예상되는 부작용 및 상태에 따른 보다 정확한 정보를 듣고 확인할 수 있는 상태입니까? 여기에 확답을 못하신다면 암센터 과장에게 주치의 역할을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의 아픔을 공유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최선의 진료를 경주하고 있습니다.

※ 통계출처 : 국가암등록사업 2016년 6월까지의 최신통계자료
1. Cancer incidence of major sites, both sexes, 2013, p19
2. Probabilityof developing of cancer, p21
3. Trends in cancer incidence by sex and site, 1999-2013, p23
4. Comparison of cancer incidence rates by region, p23

영양평가 및 개선과 치료식이요법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의 약 20~50%에서 영양실조가 있으며, 재원기간이 길어질수록 환자의 영양상태는 악화된다고 보고됩니다, 이는 여러 가지 검사 과정에서의 금식과 채혈, 병원급식 자체가 입맛에 맞는 수준도 아닌데다가 암 등의 질환 중에는 맛에 대한 감각이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려집니다.

영양실조가 있는 환자는 감염 등 합병증의 빈도를 증가시키며, 재원기간의 연장, 의료비의 증가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수술 사망률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수술 전/후 환자에서 영양지원의 목표는 질병이나 수상에 따르는 이화작용을 예방하거나 반전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양지원의 궁극적인 유효성은 임상결과와 기능의 회복에 맞추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영양문제가 있는 환자에서는 먼저 영양 선별검사 및 영양평가를 통하여 영양실조 환자를 찾아낸 다음 영양지원을 결정하고, 영양요구량을 산정한 후, 어떤 경로로 지원할 것인지, 지원된 영양소들이 체내에서 잘 이용되는지 또, 합병증 발생이 있는지 모니터하는 순서로 접근해야 합니다. 본원에서는 체계적인 수술 전 영양상태 평가 및 영양 상태 개선 그리고 수술 후 치료식이를 통한 영양 상태 개선을 이루어드립니다.

수술 후 상처치료 및 각종 배액관 관리

난치성 상처치료 및 배액관 관리

창상이란 조직에서 정상적인 세포나 해부학적인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를 말합니다. 수술 후에는 필연적으로 창상이 남게 되어 있으며, 흔히 흉터라고 말합니다. 창상은 해부학적 부위, 발생원인, 오염도, 깊이, 창상의 종류에 따라 창상치유 반응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잘 낫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샤워 등의 일상적인 생활에 많은 무리가 따르게 되어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피부, 내부 장기 등 해부학적 종류에 따른 치유의 과정은 기본적으로 동일하며, 따라서 수술 후 오래도록 낫지 않는 상처로 고생하신다면, 본원에서는 창상 치유의 단계를 잘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외과 전문의가 직접 관리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드립니다.

아울러 수술 후 상처의 분비물이나 체내에 고여 있는 분비물을 배액하기 위해 배액관이 삽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국소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러한 각종 배액관의 관리도 더불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루 처치 및 관리

장루란? (인공항문, 스토마) 장루(인공항문)란 소장 및 대장 내 질병으로 인해 소장 혹은 대장의 일부를 복벽을 통해 꺼내서 장에 구멍을 내어 복부에 고정한 것을 말합니다. 항문을 대신하여 변을 배출하며 장루 이하 부위의 항문 쪽 하부장관으로 장 내용물이 지나가는 것을 방지하거나, 하부장관이 막혀서 장이 늘어난 경우에 장 팽창을 감압하기 위하여 만들어 줍니다. 장루는 대장, 직장, 소장, 그리고 비뇨기과적 질환에서 널리 쓰이는 치료로 회장루, 대장루 또는 요관루 등을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설치합니다. 허혈성 괴사나 장루 탈출증이 발생하면 불완전한 대변의 우회나 장루 적응도에 방해를 주고 대변의 누수, 또는 폐색, 감돈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장루 주변부 허니아(탈장)또한 많은 빈도를 보이는데 이는 특이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보호판의 큰 구멍이나 잘 맞지 않는 보호판에 의해 형성된 개구부 유출액 때문에 화학적 피부염이 생기기도 합니다. 본원에서는 장루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드립니다.

항암치료/방사선치료의 부작용관리

조혈계

항암치료를 받게 되면 가장 예민한 신체 기관인 골수 등 조혈계가 손상을 받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백혈구, 적혈구 및 혈소판의 수치가 감소하게 됩니다. 심한 호중구 감소증이 발생하면 신체 면역기능이 저하되며, 관련 치료로 인해 항암치료의 진행이 지연되게 됩니다.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차후의 항암치료에 사용되는 약제의 용량이 줄여지거나 더 이상 항암치료를 지속할 수 없게 되는 등의 치료 상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반응은 개별 환자마다 치료약제가 다르고 약제에 대한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본원에서는 환자 개개인에 맞는 스케줄로 차질 없이 항암치료가 진행되도록 세밀하게 관리해드립니다.

입맛변화ㆍ식욕저하

구강 점막 조직 또한 항암제에 예민한 곳으로 구내염이 발생하면 조금만 자극적인 식사가 들어와도 고통스러워서 식사를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아울러 미각세포에도 변화가 일어나 맛있는 음식을 드셔도 마치 모래알 씹는 듯한 불편감에 식욕이 저하되기 쉬우며, 이것이 지속되면 신체의 항상성이 유지되지 못하여 살이 빠지게 되고 몸이 허약해져 추후의 항암 치료를 견디지 못하게 됩니다. 적절한 제품과 약물을 사용하면 얼마든지 개선 가능한 문제이므로 더 이상 고생하지 마세요.

구역ㆍ구토

항암제의 독성으로 인한 구역, 구토 증세는 대표적인 항암 치료의 부작용입니다. 항암 치료 후 초기에 발생하는 문제로 조기에 적극적으로 적절한 약물과 수액을 이용한 치료를 받으면 힘들이지 않고 고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설사

항암치료에 민감한 장 점막조직의 손상으로 설사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항암제의 종류와 사용 기간에 따라 설사가 발생하는 패턴이나 빈도가 다릅니다. 환자에게 맞는 치료를 받으시면 수일 이내에 설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변비

아마도 항암치료를 받는 분은 누구나 변비로 한 번쯤은 고생하셨을 것입니다. 심한 변비는 복부 불편감을 넘어서 복통을 유발하며, 그로 인해 음식물 섭취도 힘들게 되는데 이는 또 다른 변비의 원인으로 작용하여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개별 환자마다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치료를 받으면 변비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불면증ㆍ손발저림ㆍ통증ㆍ야간발한, 오한ㆍ전신통증ㆍ갱년기증상 (손발은 차가운데 열이 차오르는 느낌, 밤에 열이 차오름)

이처럼 다양한 증상은 꾀병이 아니라 주로 항암치료 및 호르몬치료, 방사선치료 후에 나타나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개별 환자마다 암의 종류 및 원인도 다르고 병기도 다르며 치료 방법 및 상태도 다르기 때문에 내원하셔서 개별 상담을 하시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길을 찾아드리겠습니다.

통합 암/면역 치료란?

과거의 암치료는 수술, 항암제, 방사선치료 – 이 세가지로만 국한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외 치료인 고주파온열암치료, 비타민치료, 면역치료 등 –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 치료 이후의 2차적인 치료들이 더욱 더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치료 방법을 병행했을 때의 환자의 치료 결과 및 재발, 전이가 확연하게 줄어드는 것을 임상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미국 대부분의 우수한 암 전문 병원들은 서둘러 이들 치료 방법을 도입하고 병행하고 있습니다.

통합 암/면역치료 방법

암센터에서는 3가지 치료 포인트에 초점을 두고 각 환자의 상태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첫번째는) 암 세포가 싫어하는 것을 찾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것 입니다. 이의 대표적인 치료가 바로 고주파온열암치료입니다.
  • 두번째는) 암 세포의 에너지원인 '당분'을 차단하는 것 입니다. 이의 대표적인 치료로는 식이요법과 메가비타민요법을 들 수 있습니다.
  • 세번째는) 면역력을 극대화하는 것 입니다. 이는 영양제 처방과 면역주사인 자닥신, 미슬토, 셀레늄, 이뮨셀LC주사로 효과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말기암이란?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암이 완치될 가능성이 없고, 점차 증상이 악화되어 몇 개월 내에 사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란?

환자를 힘들게 하는 신체적 증상 및 통증을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돕습니다. 이를 위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등으로 이루어진 완화의료전문가가 팀을 이루어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경감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의료 서비스입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란?

  • 적극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근원적인 회복에 가능성이 없고 잠차 악화되며 수개월 내에 사망할 것으로 의학적으로 진단받은 말기 암환자 중 다음의 3가지가 충족되는 자
  • 적극적인 항암치료의 시행이 환자의 경과에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는 자
  • 통증완화 및 증상관리를 필요로 하는 자
  • 주치의나 호스피스 담당자가 호스피스 진료를 추천하는 자 (의식이 명료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자신의 질병상태를 이해하는 자)

호스피스 완화의료란?

1. 일반 의료기관보다 통증이 더 잘 조절됩니다.
2. 증상조절 메스꺼움, 구토, 수면장애, 식욕부진, 숨 가쁨,변비 등 환자들이 주로 호소하는 증상들이 상당 부분 완화됩니다.
3. 다양한 요법치료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신체적 도움을 받아 삶을 의미있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임종 돌봄 환자와 가족이 마지막을 함께 하는 임종이 더 뜻 깊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5. 사별 돌봄 임종 후 남겨진 가족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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